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원장 최윤정)은 9월 30일 연세대 백양관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사회혁신 프로젝트 팀 ‘워크스테이션’과 협약을 체결했다.
워크스테이션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팀 기반 사회혁신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고등교육혁신원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사회적가치연구원(CSES), 트리플라잇의 ‘사회문제 10대 테마’를 바탕으로, ▲Public Value Learning ▲Change Agent ▲Social Innovation Network ▲Social Venture 창업 ▲Social Value Management ▲GS Social Innovation Project 등 6개 분야의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식은 고등교육혁신원과 워크스테이션이 동등한 주체로서 협력 관계를 맺고, 참가자들에게 비교과 프로그램 일정과 활동 지침을 안내하며, 사회혁신 강의를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동기와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 54개 팀(298명)으로 시작된 워크스테이션은 2025년도 상반기까지 총 1,688개 팀(9,467명)이 참여하며, 연세대를 대표하는 사회혁신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현재까지 외부로부터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87억 원에 달한다. 2025학년도 하반기에는 274개 팀이 지원해 최종 207개 팀(총 1,146명)이 선발됐다.
[기사전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5476 (베리타스알파)